극한환경 지능형 이차전지 전략연구단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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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환경 지능형 이차전지
전략연구단

극한환경에서도 멈추지 않는 지능형 배터리를 함께 만듭니다

고온·저온·방사선 극한환경 이차전지를 개발하는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입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총괄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15개 산·학·연이 참여합니다.

Smart Battery is the Next Solution · 위험할수록 강해지는 배터리
연구단 브로셔 받기 기술소개자료(SMK) 보기 기술 문의
4대 극한환경 특화형 지능형 전지
고온 혹서·군사용 100℃ 이상 화재·폭발 Zero
극저온 극지 탐사용 -80℃ · 100Gy 극저온·방사선 환경 작동
우주 심우주 탐사용 10Gy · -80℃ 내방사 고신뢰성 전지
재난 화재·원전 재난용 100℃ · 100Gy 고온·방사선 안전 작동
참여기관
총괄KBSI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ETI한국전자기술연구원KAERI한국원자력연구원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외 11개 산·학·연
연구단 소개

네 가지 극한, 하나의 배터리

배터리는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갑거나, 방사선이 있는 곳에서는 쉽게 멈추거나 불이 납니다.
연구단은 소재 · 센서 · 진단 기술을 한데 모아, 어떤 환경에서도 스스로 지키고 끝까지 작동하는 지능형 이차전지(스마트 이차전지)를 만듭니다.

특화 극한환경
4대 환경 고온 · 극저온 · 우주 · 재난
참여 산·학·연 기관
15개 총괄 KBSI · 참여 KETI · KAERI · KRISS 외
연구비 (’25.5~’30.4)
250억
성능 목표 (방전용량, 상온 대비)
100℃ 방전용량 50% -80℃ 방전용량 30%
※ 위 수치는 연구단의 핵심 개발 목표입니다.
연구단 핵심 역량

기업이 단독으로 갖추기 어려운
국가 대형 연구 인프라를 함께 활용합니다

국내 유일무이한 실험 시설과 실험 체계로 극한환경 배터리를 측정·분석합니다. 기업은 기술이전·공동연구를 통해 이 인프라의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XRMXRM나노 X선 3D 현미경전극 내부 구조를 자르지 않고 3차원으로 분석
하나로(HANARO)하나로(HANARO)연구용 원자로중성자 회절 · 방사선 환경 평가
초고분해능 TEM초고분해능 TEM피코미터급 원자 분해능계면 · 결함을 원자 단위로 직접 관찰
PAL 8DPAL 8D포항 방사광가속기 빔라인작동 중 배터리 구조 오페란도 분석

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함께합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총괄합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이 맡은 연구

극한환경 진단·평가 연구
배터리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극한환경 그대로 들여다봅니다

배터리 소재와 셀을 고온·극저온·방사선 환경에 실제로 노출시키면서 내부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진단·평가 체계를 만듭니다.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의 중성자와 방사광으로 충·방전 중인 배터리 내부 구조를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 핵심 역량입니다.

김형섭 책임연구원
3세부 연구책임자
김형섭 책임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이용연구단 중성자과학부
042-868-4434hyungsubkim@kaeri.re.kr
세 가지 극한, 하나의 배터리
핵심 연구 분야
극한환경 진단·평가
리튬이온전지 소재·셀을 고온·극저온·방사선 환경에서 평가
확장 환경 진단·평가
스마트 이차전지 소재·셀을 더 넓은 환경 범위에서 진단
저온·방사선 적응형 소재
저온·방사선 환경에 강한 소재 설계와 응용
극한환경 분석 역량
연구 성과 목표 · 논문 20편(상위 10% 저널 10편 이상) · 특허 3건 등록
※ 연구단 내 과제 구분으로는 '3세부(다중환경 모사 이차전지 소재/셀 진단·평가 시스템 구축)'에 해당합니다.
{{ orgSelName }} 기관 소개를 준비 중입니다 맡은 연구와 대표 연구자 소개가 곧 추가됩니다. 이 기관의 기술은 「기술소개자료(SMK)」에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기술소개자료 보기
기술소개자료

기업에 바로 제안하는 기술, S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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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PdfLabel }}
기술 01KBSI 등록특허 2건 · 공정+구조

가압·가열 경화 기반 고분자 전고체 리튬이차전지 셀 제조 기술

고체전해질을 셀 안에서 굳혀 기포·데드존을 없애고, 양면 코팅으로 같은 소재에서 중량당 용량을 +7.7% 끌어올립니다.

주요 성능 양면 코팅 95.2 mAh/g N/P 1.01 최적 등록 2건
연구자 정보 업데이트 중 · KBSI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기술이전 문의
기술 02KBSI 등록특허 10-2173294

리튬-황 전지용 황-하이브리드 복합체 양극소재

금속 킬레이트 하나로 다공성 탄소와 탄소나노튜브를 동시에 길러, 리튬-황 전지 초기 용량을 20% 이상 높였습니다.

주요 성능 초기 용량 1,300 mAh/g CNT 15~25 nm 특허 만료 2038
연구자 정보 업데이트 중 · KBSI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기술이전 문의
기술 03KBSI 등록특허 2건 · 자매 특허

초음파 기반 나노구조 리튬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제조 기술

초음파로 상온(10~40℃)에서 입자를 키워, 고온 고상반응·후열처리 없이 고전압 스피넬과 LFP-rGO 양극재를 만듭니다.

주요 성능 100사이클 122 mAh/g 입경 150~400 nm 후열처리 생략
연구자 정보 업데이트 중 · KBSI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기술이전 문의
기술 04KBSI 등록특허 10-1983046

마이크로파 합성 기반 다공성 산화철 음극활물질

마이크로파 20분으로 만드는 다공성 산화철 음극재 — 흑연의 약 3배 용량을 100번 충·방전해도 유지합니다.

주요 성능 초기 효율 95.9% 방전 1,166.9 mAh/g 특허 만료 2037
연구자 정보 업데이트 중 · KBSI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기술이전 문의
기술 05국민대 · 1세부 출원특허 10-2025-0180677

저온·무HF 실리콘 표면 질화 기반 고안전 실리콘 음극

실리콘 음극 표면에 불산 없이 350℃에서 질화막을 입혀, 열폭주의 첫 단추인 SEI 분해를 늦춥니다.

주요 성능 질화 개시 350℃ 기존 850℃ 이상 특허 출원
김재헌 교수 · 김형래 박사 · 국민대학교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기술이전 문의
기술 01KETI TRL 3~4

셀 내부 삽입형 압력·온도 센서 및 측정주기 적응형 다채널 신호처리 ROIC

배터리 셀 안에서 부풀음과 열을 직접 읽어, 불이 나기 전에 알아채는 센서 기술. 압력 신호는 온도 신호보다 평균 906초(15.1분) 먼저 나타납니다.

주요 성능 측정 압력 1.47 MPa 센서 출력 2.98 mV 특허 출원 2건
이형만 박사 · 이권홍 박사 · KETI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기술이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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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01 KAERI TRL 3~4 · 실험실 입증

리튬·산소 빈자리를 없앤 장수명 가넷계 고체전해질

불에 타지 않는 세라믹(가넷) 고체전해질을, 굽는 재료의 배합만 바꿔 리튬 금속과 3,000시간 넘게 안정적으로 맞닿게 만든 기술입니다.

주요 성능 임계전류밀도 1.00 mA/cm² 대칭셀 안정 구동 3,000 시간 2,000회 용량 유지율 90 %
김형섭 박사 · KAERI 중성자과학부 {{ label1 }}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01이 기술은 무엇인가요
[그림] 리튬 함량이 다른 펠릿·베딩 파우더를 함께 1,200℃ 소결해 리튬 손실을 막는 공정 — Adv. Sci. 2026, Fig. 1d

고체전해질은 전고체전지 안에서 리튬 이온이 지나다니는 길입니다. 가넷계 세라믹(LLZTO)은 불에 타지 않아 안전하지만, 1,200℃로 구울 때 리튬과 산소가 날아가 격자에 '빈자리'가 생기고, 이 빈자리가 리튬 금속과 만나는 면을 망가뜨려 수명을 깎습니다.

본 기술은 펠릿과 주변 파우더의 리튬 함량을 다르게 두어(펠릿 20wt% · 파우더 10wt% 과잉) 리튬·산소가 풍부한 분위기를 만들고, 빈자리가 생기는 것 자체를 억제합니다. 중성자 회절로 리튬 점유 6.5 pfu 이상, 산소 빈자리 0.02 pfu 이하를 확인했습니다.

계면이 안정
리튬 금속과 닿아도 Zr 환원·상전이 없음
공기 중에도 튼튼
LiOH·Li2CO3 표면층 생성 억제
기공 없는 소결체
리튬 손실 감소 → 밀도·이온전도도 향상
공정 그대로
기존 고상합성·1,200℃ 소결, 배합만 조정
02기존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요※ 논문 데이터 기준 (Adv. Sci. 2026)
기존 가넷 전해질
빈자리 제어리튬을 더 넣어 보상할 뿐 → 소결 후에도 빈자리가 남음(Li < 6.5 pfu)
리튬 계면Zr 환원·상전이로 저항 증가, 리튬이 뚫고 나가 단락
공정산소 분위기·다성분 도핑 등 별도 조건 추가
본 기술
빈자리 제어배합이 다른 펠릿·파우더로 소결 → Li > 6.5 pfu, 산소 빈자리 ≤ 0.02 pfu
리튬 계면안정한 계면 → 임계전류밀도 1.00 mA/cm² (30℃)
공정배합 조정만 — 기존 소결 설비 유지, 대량 생산 용이
03숫자로 보는 성능
리튬이 뚫고 나가지 않는 전류 한계
리튬 금속과 맞댄 채 버틴 시간
2,000회 충·방전 후 남은 용량
04어디에 쓰이나요
1순위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 불에 타지 않는 산화물로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16억 달러 ’25 · 연 31.8% 성장(’26~’33)
2순위전기차용 전고체전지 — 리튬 금속 음극 적용으로 에너지밀도 향상20.7억 달러 ’26 · 연 54.0% 성장
3순위고온·방사선 극한환경용 전지 — 산화물 전해질의 열·화학 안정성 활용연구단 목표 100℃ 작동 연계
특허 · 논문 논문 Advanced Science 13:e22562 · DOI 10.1002/advs.202522562 · 게재 특허 빈자리 억제형 가넷 고체전해질 제조방법 · 업데이트 중
문의처 기술사업화팀 김종훈 선임 · 042-868-8633 · kimjh12@kaeri.re.kr 중성자과학부 김형섭 박사 · 042-868-4434 · hyungsubkim@ka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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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02 KAERI TRL 5~6 · 시작품 단계

저온 염소화 반응으로 리튬만 골라내는 LFP 양극재 친환경 재활용 기술

다 쓴 LFP 배터리의 양극재에 염소 기체를 쐬어 리튬만 소금(염화리튬) 형태로 떼어내는, 강산을 쓰지 않는 200℃ 이하 건식 재활용 기술입니다.

주요 성능 반응 온도 ≤200 ℃ 리튬 회수율 업데이트 중 LiCl 순도 업데이트 중
전민구 박사 · KAERI 해체기술개발부 {{ label2 }}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업데이트 중 — 일부 성능 수치는 확인 후 반영됩니다.
01이 기술은 무엇인가요
[그림]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비교 — 습식 · 건식+습식 · CHLORE(염소화) 공정

LFP(리튬인산철)는 값싸고 안전해 전기차·ESS에 널리 쓰이는 양극재입니다. 그런데 비싼 금속(니켈·코발트)이 없어, 강산에 녹여 금속을 뽑아내는 기존 습식 재활용으로는 수지가 맞지 않아 재활용이 잘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폐 LFP 양극재를 염소 기체와 200℃ 이하에서 반응시켜 리튬만 염화리튬(LiCl)으로 바꿔 분리·회수합니다. 강산 침출과 복잡한 정제 없이 진행되며, 남은 FePO4와 회수한 리튬으로 LFP를 다시 합성합니다.

리튬 선택 회수
LFP에서 리튬만 LiCl로 바꿔 분리
폐수 최소화
강산 미사용 · NaCl 등 독성 없는 부산물만
저온 공정
200℃ 이하 → 에너지·장치 손상 최소
LFP 재합성
회수 리튬 + FePO4 → 양극재로 순환
02기존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요※ 정성 비교 — 정량 데이터는 NDA 후 제공
기존 습식(강산) 재활용
대상 양극재NCM 기준 설계 — 값싼 LFP는 회수 가치가 낮아 부적합
환경 부담강산 침출 → 다량의 독성 폐수, 높은 처리 비용
에너지·순도여러 단계 정제 필요, 공정이 길고 에너지 소모 큼
본 기술
대상 양극재LFP 전용 — 리튬만 골라 회수해 공정 단계 최소화
환경 부담건식 염소화 → 독성 없는 부산물, 폐수 최소
에너지·순도약 200℃ 저온 반응 + 단순 분리 → 고순도 LiCl
03숫자로 보는 성능
반응이 일어나는 온도
리튬을 얼마나 되찾는가
업데이트 중리튬 회수율 · LFP → LiCl 선택 회수
회수한 리튬의 순도
업데이트 중LiCl 순도 · 재합성 LFP 원료로 사용 가능
04어디에 쓰이나요
1순위이차전지 재활용 업체 — LFP 폐배터리 재활용 시스템37.9억 달러 ’23 · 연 21.6% 성장
2순위양극재 제조사 — 회수 리튬·FePO4로 LFP 재합성 원료 공급377.8억 달러 ’25 · 연 11.5% 성장
3순위배터리 생산업체 — 공정 스크랩에서 리튬 회수ESS·전기차 LFP 확대 연계
특허 · 기술이전 범위 특허 KR 10-2743195 · 다중음이온계 리튬 이차전지 양극재의 재활용 방법 및 장치 · 등록 이전 범위 LFP로부터 리튬 선택 회수 · 회수 리튬 + FePO4로 LFP 재합성
문의처 기술사업화팀 정빛나 선임 · 042-868-8635 · bitna@kaeri.re.kr 해체기술개발부 전민구 박사 · 042-868-2435 · minku@ka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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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03 KAERI TRL 4~5 · 실험실 검증

저온 염소화 반응을 활용한 NCM 양극재 친환경 재활용 기술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NCM)에서 리튬을 먼저 떼어낸 뒤 니켈·코발트·망간을 되찾아 다시 양극재로 만드는, 강산 없는 건식 재활용 기술입니다.

주요 성능 리튬 회수율 업데이트 중 Ni·Co·Mn 회수율 업데이트 중 재합성 NCM 용량 업데이트 중
전민구 박사 · KAERI 해체기술개발부 {{ label3 }}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업데이트 중 — 일부 성능 수치는 확인 후 반영됩니다.
01이 기술은 무엇인가요
[그림] 염소화 반응 → 세척·분리 → 건조 → 리튬 전구체 혼합 → 재합성 공정 흐름

NCM은 니켈·코발트·망간으로 만든 전기차용 고용량 양극재입니다. 기존 습식 재활용은 강산에 통째로 녹인 뒤 금속을 하나씩 분리하는데, 리튬은 맨 마지막에 회수되어 손실이 크고 순도가 낮았습니다.

본 기술은 폐 NCM 양극재를 염소 기체와 저온에서 반응시켜 리튬을 염화리튬(LiCl)으로 먼저 분리하고, 남은 니켈·코발트·망간을 회수해 양극재로 재합성합니다. 강산 침출 없이 유가금속을 단계적으로 분리하며, 재합성 NCM의 충·방전 특성을 코인셀로 검증했습니다.

리튬 우선 분리
리튬 → LiCl로 바꾼 뒤 물에 녹여 분리
유가금속 회수
Ni·Co·Mn을 전이금속 산화물로 회수
폐수 최소화
강산 미사용 · 독성 없는 염 부산물
NCM 재합성
회수물로 양극재 재합성 · 용량 발현 확인
02기존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요※ 정성 비교 — 정량 데이터는 NDA 후 제공
기존 습식(강산) 재활용
리튬 회수Ni·Co·Mn을 녹인 뒤 마지막 단계에서 회수 → 손실·저순도
환경 부담강산·환원제 사용, 다량의 폐수와 중화 슬러지
공정·에너지고온 제련 또는 여러 단계 용매추출로 공정 길고 비용 높음
본 기술
리튬 회수염소화로 리튬을 첫 단계에 LiCl로 골라 회수 → 고순도
환경 부담강산 없는 건식 공정, 독성 없는 부산물 중심
공정·에너지저온 염소화 + 단순 분리 → 공정 단계·에너지 절감
03숫자로 보는 성능
리튬을 얼마나 되찾는가
업데이트 중리튬 회수율 · NCM → LiCl 선택 회수
유가금속을 얼마나 되찾는가
업데이트 중Ni·Co·Mn 회수율 · 전이금속 산화물 형태
재합성 NCM이 내는 용량
업데이트 중초기 방전용량 · 2.1~4.5V 코인셀
04어디에 쓰이나요
1순위이차전지 재활용 업체 — 전기차 폐배터리(NCM) 재활용 시스템37.9억 달러 ’23 · 연 21.6% 성장
2순위하이니켈 양극재 제조사 — 회수 Ni·Co·Mn·Li 원료 재투입82.3억 달러 ’26 · 연 12.99% 성장
3순위배터리 제조사 — 공정 스크랩·불량 셀의 유가금속 회수EU 배터리 규정 재활용 원료 의무 대응
특허 · 기술이전 범위 특허 업데이트 중 · 염소화 반응을 이용한 NCM 양극재 재활용 방법 이전 범위 NCM으로부터 리튬 선택 회수 · 회수 Ni·Co·Mn을 이용한 양극재 재합성
문의처 기술사업화팀 정빛나 선임 · 042-868-8635 · bitna@kaeri.re.kr 해체기술개발부 전민구 박사 · 042-868-2435 · minku@ka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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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04 KAERI TRL 4 · 실험실 규모 핵심성능 평가

나노 결함(기공)을 제어해 수명을 늘린 하이니켈계 층상형 양극활물질

양극재를 본격적으로 굽기 전에 200~300℃에서 한 번 미리 구워, 수명을 깎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구멍(결함)이 생기지 않게 막는 기술입니다. 첨가제 없이 공정 한 단계만 더합니다.

주요 성능 전처리 온도 200~300 ℃ 용량 유지율 업데이트 중 나노 기공 감소 업데이트 중
김형섭 박사 · KAERI 중성자과학부 {{ label4 }}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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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 기술은 무엇인가요
[그림] 기존 열처리 vs 저온 전처리 — 나노 결함(기공) 형성 억제와 수명 향상

니켈 비율을 높인 하이니켈 양극재는 더 많은 전기를 담지만, 합성 과정에서 원자 수준의 결함이 자라나 나노미터 크기의 구멍(기공)이 되고, 이것이 미세 균열의 씨앗이 되어 수명을 줄입니다.

본 기술은 전구체(LiOH + TM(OH)2)를 본 소결 전에 200~300℃에서 1차 저온 소결(전처리)한 뒤 기존과 같은 2차 소결을 진행해 결함 생성을 억제합니다. 소각 산란으로 나노 결함을 숫자로 재어 제어하며, 공융(eutectic) 리튬염을 쓰면 더 낮은 온도에서도 결함이 최소화됩니다.

결함을 숫자로
소각 산란으로 나노 기공을 정량·제어
수명 열화 해결
미세 균열의 씨앗인 나노 기공 억제
첨가제 불요
도핑·코팅 없이 전처리 한 단계만
공정 그대로
기존 공정 설계·설비에서 바로 적용
02기존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요※ 정성 비교 — 정량 데이터는 NDA 후 제공
기존 하이니켈 합성
결함 진단원자 결함이 나노 기공으로 커지는 과정을 숫자로 재지 못함
수명 개선도핑·코팅 등 첨가제 의존 → 비용 증가, 에너지밀도 손실
공정 적용새 첨가제·공정 도입 시 생산 라인 변경 필요
본 기술
결함 진단소각 산란으로 나노 결함을 정량화해 제어 변수로 사용
수명 개선첨가제 없이 200~300℃ 전처리로 결함 최소화 → 용량 유지
공정 적용기존 공정에 전처리 단계만 추가 — 라인 유지
03숫자로 보는 성능
전처리 온도 (본 소결 전 1차 소결)
오래 쓰는 정도
업데이트 중충·방전 후 용량 유지율
나노 결함이 줄어든 정도
업데이트 중기공 부피 분율 감소 · 소각 산란 정량 기준
04어디에 쓰이나요
1순위하이니켈 양극재 제조사 — 차량용 리튬이차전지 소재82.3억 달러 ’26 · 연 12.99% 성장
2순위차량용 전자부품·전기전자 산업체 — 장수명 리튬이차전지377.8억 달러 ’25 · 연 11.5% 성장
3순위화공·정밀화학 산업체 — 전자화합물 및 이차전지 소재전처리 공정 라이선스
특허 · 기술이전 범위 특허 KR 10-2023-0072806 · 양극활물질 및 이를 포함하는 리튬 이차전지 · 출원 이전 범위 양극활물질 합성 방법을 통한 나노 결함 최소화 기술 (전처리 조건 · 결함 정량 분석 프로토콜)
문의처 기술사업화팀 김종훈 선임 · 042-868-8633 · kimjh12@kaeri.re.kr 중성자과학부 김형섭 박사 · 042-868-4434 · hyungsubkim@ka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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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05 KAERI TRL 4 · 실험실 규모 핵심성능 평가

고순도 산소 없이 용량과 수명을 함께 잡는 리튬 농도 구배형 하이니켈 양극활물질

비싼 고순도 산소 대신 일반 공기로 구우면서도, 입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리튬이 점점 많아지게 설계해 용량과 수명을 함께 잡은 양극재입니다.

주요 성능 초기 방전용량 업데이트 중 용량 유지율 업데이트 중 가스 비용 절감 업데이트 중
김형섭 박사 · KAERI 중성자과학부 {{ label5 }} 기술소개서 보기 SMK PDF
업데이트 중 — 일부 성능 수치는 확인 후 반영됩니다.
01이 기술은 무엇인가요
[그림] 산소 분압에 따른 리튬 농도 구배 2차 입자 형성과 사이클 방전용량

하이니켈 양극재는 구울 때 니켈이 환원되지 않도록 값비싼 고순도 산소를 계속 흘려야 했습니다. 수명을 늘리려 도핑·코팅을 더하면 이번에는 담을 수 있는 전기(에너지밀도)가 줄어드는 딜레마도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낮은 합성 온도에서 리튬 함량과 산소 분압을 제어해, 전체 조성은 그대로 두면서 입자 중심에서 표면으로 갈수록 리튬이 점점 많아지는 2차 입자를 만듭니다. 표면의 리튬 과량층이 구조 열화를 막아 고순도 산소 없이 일반 공기로도 높은 용량과 긴 수명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순산소 불요
값싼 일반 공기로 합성 → 원가·안전 개선
용량 + 수명 동시
에너지밀도 손실 없는 표면 안정화
저온 합성
낮은 온도에서 리튬·산소 분압만 제어
공정 그대로
기존 공정 설계 안에서 조건만 변경
02기존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요※ 정성 비교 — 정량 데이터는 NDA 후 제공
기존 하이니켈 합성
합성 분위기니켈 환원을 막기 위해 고순도 산소 가스 필수
수명 개선도핑·코팅 → 수명은 늘지만 에너지밀도 감소 동반
소재 설계성분이 균일한 2차 입자
본 기술
합성 분위기일반 공기 + 산소 분압 제어 — 저온에서 용량·수명 확보
수명 개선리튬 농도·입자 크기 구배로 표면 열화 억제, 용량 유지
소재 설계코어→표면 리튬 구배 2차 입자 — 원천 소재 기술
03숫자로 보는 성능
한 번에 낼 수 있는 용량
업데이트 중초기 방전용량 · 일반 공기 합성 기준
오래 쓰는 정도
업데이트 중충·방전 후 용량 유지율 · 순산소 합성 대비 동등 이상
합성 가스 비용 절감
업데이트 중순산소 → 일반 공기 · 공정 원가 기준(연구자 산정)
04어디에 쓰이나요
1순위하이니켈 양극재 제조사 — 차량용 리튬이차전지 소재82.3억 달러 ’26 · 연 12.99% 성장
2순위차량용 전자부품·전기전자 산업체 — 고에너지밀도 리튬이차전지377.8억 달러 ’25 · 연 11.5% 성장
3순위화공·정밀화학 산업체 — 전자화합물 및 이차전지 소재합성 조건 라이선스
특허 · 기술이전 범위 특허 KR 10-2023-0174720 · 양극 활물질의 제조 방법 및 이로부터 제조된 양극 활물질 · 출원 이전 범위 고농도 산소 없이 용량과 수명을 동시에 확보하는 양극활물질 제조 기술
문의처 기술사업화팀 김종훈 선임 · 042-868-8633 · kimjh12@kaeri.re.kr 중성자과학부 김형섭 박사 · 042-868-4434 · hyungsubkim@ka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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